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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성과에 배당까지 쏠쏠하네"…특별배당 주는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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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성과에 배당까지 쏠쏠하네"…특별배당 주는 ETF↑

ONP 요약

금융감독원은 국채처럼 안전하다고 알려진 상품도 금리가 변하면 손실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어요. 또한 돈을 빌려서 투자 수익을 2배, 3배로 노리는 레버리지 상품이 가계 빚을 늘린다며, 이를 규제하고 회사가 자회사를 따로 상장하는 것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진보 성향:투자자 보호 강화 — 금융당국이 고위험 상품의 실제 위험성을 제대로 공시하고 규제해야 일반 국민의 재정 안정이 보장된다.

중도 성향:규제와 시장의 균형 — 투자자 보호는 필요하지만 기업의 자금조달, 스타트업의 투자금 회수 경로를 과도하게 제한하면 시장 활력을 해칠 수 있다.

보수 성향:시장 안정성 강화 — 레버리지 상품이 중장년층을 무분별하게 유인해 시장을 왜곡하고 있으므로 규제와 감시를 강화해야 한다.

증시 변동성에 배당 중요성↑ 특별분배(배당)를 하는 국내 상장 ETF(상장지수펀드)가 증가하고 있다.

증시 변동성으로 분배금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자 자산운용사들이 특별분배를 통해 투자자 유치에 나선 것이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는 정기 월분배금 0.5%에 특별분배금 0.5%를 더해 총 1.0% 수준의 월분배금을 지급했다.

특별분배금은 ETF가 시장 대비 초과 수익을 낼 경우 이를 분배 자원으로 활용해 추가로 주는 분배금이다.

정기분배금과는 별도로 지급한다.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는 앞서 지난 3월에도 초과 성과를 내 특별분배를 실시했다.

이날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해당 ETF의 최근 1년 배당수익률은 6.38%다.

1주당 배당금은 2045원이고, 최근 1년간 배당성장률은 97.7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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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 개요

금융감독원, 채권·레버리지·중복상장 관련 투자자 보호 조치 발표

25건 · 6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금감원이 6월 6일 국채 등 저위험 채권도 만기 전 매도 시 손실 가능성을 안내
  • 레버리지·인버스 ETF 5월 27일 상장 이후 40~50대 투자자가 거래 60% 이상 차지, 가계 건전성 우려 심화
  • 금융당국 중복상장 규제 가이드라인 발표에 기업·VC 업계가 자금 회수 경로 축소 우려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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