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8건5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여고생 숨진 은마아파트 화재, 무자격자가 전기공사…업자 3명 입건

동아일보
여고생 숨진 은마아파트 화재, 무자격자가 전기공사…업자 3명 입건

10대 여학생이 숨진 2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 원인과 관련해 무자격 인테리어 업자가 전선을 절연 테이프로 연결하는 등 부실 시공한 정황이 소방 조사에서 드러났다.

경찰은 공사업자 3명 등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19일 강남소방서의 화재 현장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가구에서 2월 24일 사고가 나기 약 한 달 전인 1월 15일부터 열흘 간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됐다.

주방 확장 공사를 맡은 업체는 조명을 옮기기 위해 전선을 연장했는데, 이 과정에서 작업자들은 전선의 피복을 벗기고 구리선끼리 꼬아놓은 뒤 테이프로 감는 이른바 ‘쥐꼬리 접속’ 방식을 썼다.

더 안전한 전용 연결장치인 커넥터는 사용하지 않았다.이에 대해 조사팀은 “이 방식이 접속부의 기계적 강도를 약화시키고 접촉 저항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있다”며 “시공 과정에서 발생한 배선 손상, 접속 불량 등 시공 결함으로 인한 발화 개연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전선이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전선관 역시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Premier approves Yilan HSR project

Taipei Times

China fears Taiwan’s cultural influence: minister

Taipei Times

US envoy decries China’s coast guard deployments

Taipei Time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脫엔비디아’ 속도낸다… AMD-앤스로픽 7.4조 빅딜

동아일보

中企 수출 640억 달러… 상반기 기준 역대최대

동아일보

LG엔솔 ‘배터리 특허전’ 확대… 美서 中기업에 소송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