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중도 성향
‘노벨문학상 효과’ 일회성 아니다… 장흥, 문학으로 지역경제 살린다
여성신문
(장흥=여성신문) 장봉현 기자 = 지난 2024년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이 노벨문학상 효과를 일회성 열풍에 그치지 않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성장 동력으로 키운다.
문학의 가치를 관광과 소비, 체류로 연결하는 ‘노벨 문학마을’ 조성에 본격 나서면서 문향(文鄕) 장흥의 새로운 실험이 시작됐다.장흥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지역 수요 맞춤 지원 사업공모에서 ‘안양 율산 노벨문학마을 활성화 사업’이 선정돼 국비 최대 25억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사업 대상지인 안양면 율산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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