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마이너 강등→이물질 퇴장' 고우석, 좌절할 필요 없다…"싱싱한 어깨, 콜업 1순위" 美 매체가 돌린 희망 회로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이상적인 상황은 아니지만, 경기 감각을 유지할 수 있다.' 미네소타 트윈스 소식을 주로 다루는 매체 '퍼켓츠폰드'는 28일(이하 한국시각) 고우석의 '이물질 규정 위반' 상황과 더불어 앞으로의 행보를 내다봤다.
매체는 '미네소타는 지난주 우완 구원 투수 고우석을 산하 트리플A 팀인 세인트폴 세인츠로 마이너리그 강등 조치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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