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뼈말라' 최준희 "다이어트 실패 이유는요"…'먹은 뒤 관리'의 중요성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에서 중요한 것은 무조건 먹는 것을 참는 것이 아니라, 먹은 뒤 자신의 몸 상태에 맞게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준희는 28일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와 몸매 관리에 대한 글을 올리며 "매번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는 먹어서가 아니라 먹은 뒤 아무 관리도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평생 닭가슴살만 먹는 것도 아니고 평생 빵, 떡볶이, 치킨을 안 먹고 사는 것도 아니지 않느냐"며 극단적으로 음식을 제한하기보다 일상에서 지속할 수 있는 관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탄수화물 섭취가 많았거나 복부에 살이 붙고 체중 감량이 정체된 경우, 몸 상태에 맞는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붓기가 심하고 몸이 무거운 날에는 평소보다 부종 관리에 신경 쓰는 등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관리 방법을 달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최준희는 과거 체중 96㎏에서 55㎏까지 감량한 데 이어 현재는 41㎏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극적인 체중 감량 경험을 바탕으로 꾸준히 다이어트와 몸매 관리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최준희는 "먹는 걸 무조건 참는 다이어트보다 먹고도 다시 관리할 줄 아는 사람이 오래 간다"고 말하며 다이어트를 단기간의 목표가 아닌 일상 속 루틴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e17@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AIT hails joint coast guard operations

Taipei Times

Japan 7.1 quake: Many feared trapped in mall

Taipei Times

Taiwan suspends LNG from PNG over office closure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오늘의 주요일정]제주(7월29일 수요일)

뉴시스 속보

KTX·SRT 한 번에 예약…통합 예매 앱 8월 출범[짤막영상]

뉴시스 속보

靑 "한-브라질, 핵심전략광물 공동성명 체결…희토류 포함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