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1건5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최저임금 9차 수정안, 노측 1만1220원 VS 사측 1만530원…690원 격차

머니투데이
최저임금 9차 수정안, 노측 1만1220원 VS 사측 1만530원…690원 격차

노사가 2027년도 최저임금액 심의에서 9차 수정안을 각각 제시하면서 격차를 690원까지 좁혔다.

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3차 전원회의에서 내년 최저임금에 대한 9차 수정안으로 근로자위원은 올해 대비 8.7% 인상한 시간당 1만1220원, 사용자위원은 2.0% 인상한 1만530원을 제출했다.

노사는 이날 앞서 8차 수정안에서 각각 9.0% 인상한 1만1250원, 1.9% 인상한 1만520원을 내놓으며 격차를 730원까지 좁히고, 9차 수정안을 통해 690원까지 좁혔다.

노동계는 고물가 상황에서 저임금 노동자의 생계 보장과 내수 회복을 위해 과감한 최저임금 인상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페니트리움바이오 "안전 데이터 충분…미국 임상 2상 시작 도전"

머니투데이

OK 읏맨 럭비단, '제3회 OK 읏맨 럭비 아카데미' 개최... 19일까지 참가 신청 접수

머니투데이

오세훈 "서울의 밤, 새로운 '경제 금광'으로"…'야간경제' 직접 챙긴다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법무부, 전국 소년원서 가족관계 회복프로그램 운영

머니투데이

[단독]한투운용 '스페이스X ETF 과장 광고 의혹', 서울청이 직접 수사

머니투데이

대구과학대, 서구청소년드림센터 개소 앞두고 교육협력 간담회 개최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