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빌딩 재벌'의 상속 싸움 덕에 성수동 빌딩 541억에 인수한 올리브영
조선일보

[땅집고] 서울 강남·성수 일대 빌딩을 여럿 보유한 ‘재벌 재단’이 경매로 내놓은 성수동 빌딩을 CJ올리브영이 540억원대에 낙찰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CJ올리브영이 최저입찰가 대비 약 150억원이나 높은 금액을 써내면서까지 이 성수동 건물을 손에 넣어 향후 활용 목적에 관심이 쏠린다.
땅집고옥션(▶바로가기)에 따르면 이달 20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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