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2년 전 스타상 들고 "양민혁처럼 되고 싶다"던 손정범... 이제는 '아시아 유망주 톱10'
머니투데이
"양민혁 형(토트넘)과 박승수(뉴캐슬)처럼 빨리 프로에서 뛰는 것이 목표다." 2년 전 스타상 트로피를 들고 프로 무대 데뷔를 꿈꿨던 FC서울 손정범(19).
이제 그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유망주 중 한 명으로 성장했다.
스위스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 산하 축구연구소는 2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아시아 리그에서 활약하는 19세 이하(U-19) 유망주 톱10을 공개했다.
CIES는 선수들이 최근 1년간 쌓은 출전 경험을 같은 나이·포지션 선수들의 평균과 비교해 상대 경험지수를 산출한 뒤, 이를 토대로 포지션을 통합한 순위를 매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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