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배울 것 선택하고 쉴 권리 보장해 주세요”…강원 아동들, 학업 부담 해법 직접 제안
강원도민일보
ONP 요약
여러 재단과 기업이 장학금과 기부를 통해 지역 교육·사회복지에 기여하고 있다. 빙그레공익재단은 94명 장학생에게 1억5천만 원을, 묵암재단은 국립한국해양대에 3억5천만 원을, NH농협은행 군산시지부는 300만 원을 기탁했다.
학업 부담을 덜고 아동이 충분히 쉬며 스스로 배움을 선택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강원지역 아동들이 머리를 맞댔다.‘제23회 대한민국 아동총회 강원지역대회’가 29일 춘천 커먼즈필드 안녕하우스에서 강원도 내 초·중학생 72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한국아동단체협의회와 춘천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사회적협동조합 교육과나눔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학업 부담과 아동 권리’를 주제로 ‘Less 학업부담, More 아동권리’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이날 아동들은 원하는 분야를 배우고 꿈을 탐색할 수 있는 시간 보장과 초등학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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