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강남구, 여름방학 기간 '청소년 마음상담소' 운영…예약·현장 접수
머니투데이
오는 27일부터 예약형 4주 상담…전문심리서비스 연계 서울 강남구는 학교 상담 이용이 줄어드는 여름방학 동안 청소년이 부담 없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예약형과 현장형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난해 청소년건강행태조사에서 평소 스트레스를 느낀다고 답한 비율은 여학생 50.3%, 남학생 32.9%로 나타났다.
정신건강 문제를 경험한 소아·청소년 가운데 실제 상담이나 치료를 받은 비율은 6.6%에 그쳤다.
구는 상담이 필요해도 선뜻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청소년을 위해 접근 방식이 다른 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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