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5건5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北 외무성, 한미일 겨냥…"北 비핵화 최종 종결된 사안, 나토 우선 적용"

머니투데이
北 외무성, 한미일 겨냥…"北 비핵화 최종 종결된 사안, 나토 우선 적용"

[the300] 북한이 11일 한미일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서 한반도 비핵화 원칙을 재확인한 데 대해 비현실적인 주장이라고 반발했다.

비핵화를 두고는 한미일 및 나토 회원국에 우선 적용하라고도 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비핵화'는 이론적으로나 실천적으로 절대로 되돌릴 수 없게 최종 종결된 사안"이라며 "시대성과 현실적 가능성을 완전히 상실한 미일한의 비핵화 주장은 우리 국가의 지위에 아무런 영향도 미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비핵화 개념은 마땅히 미국의 적극적인 비호·두둔 밑에 극히 위험한 단계에 들어서고 있는 일본과 한국의 자체 핵무장 기도와 미국의 핵을 공유하는 나토 성원국들의 핵 대결 야망에 우선 적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피해자는 식물인간인데…‘인천 흉기난동’ 부실 대응 경찰관들, 1심 판결에 항소

매일경제

이 대통령 “선거 때문에 주식 마구 사서 주가 올렸냐”…연금공단 “아니다”

매일경제

최정, 대기록 또 대기록! 역대 최초 11년 연속 20홈런+최연소 1000장타 '금자탑' [인천 현장]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경찰, '잠실 올다르크' 등 불법행위자 줄줄이 구속영장 신청

머니투데이

[포토]올러 강판시키는 2점홈런 최정

머니투데이

[포토]'후반기 첫경기에 투런포' 최정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