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성심당도 겪은 ‘임산부 배지’ 악용…중고 거래 논란 확산
대전일보
임산부 배지의 중고 거래가 전국적인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대중교통 배려석뿐만 아니라 공항과 항공사, 식당 등 각종 우대 서비스를 노린 거래 의혹이 이어지면서 배지 발급과 사용 관리의 허점이 다시 드러나면서다.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임산부 배지 중고 거래 게시물을 갈무리한 사진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임산부석 이용 시 유용하다’는 설명이 담겼고 조회 수는 41만 회에 달했다.사진을 공유한 이용자는 실제 임산부인지 확인하고 판매하는 것이냐며 문제를 제기했다.
다른 이용자들도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임산부 배지를 유료로 판매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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