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CXMT 상장에 드러난 ‘中 반도체 연합군’… 정부·빅테크·금융권 집결
조선일보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CXMT)의 상장을 계기로 창신메모리 주주와 전략적 투자자 구성이 공개됐다.
창신메모리 본사가 위치한 안후이(安徽)성 허페이(合肥)시의 국유자산이 최대 주주로 이름을 올린 가운데 중국 알리바바와 샤오미(小米), 니오(NIO) 등 중국 빅테크(대형 기술기업)와 국유은행, 보험사, 반도체 소재·장비 기업까지 대거 투자한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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