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김치전 냄새·칼질 소리…오감에 새긴 이주민 애환
경향신문
아비뇽 홀린 구자하의 K연극제80회 아비뇽페스티벌에서 선보인 구자하의 <하리보 김치> 공연 모습.
구자하는 무대 위 포장마차에서 ‘소맥’을 만들고 김치전을 부치며 관객들의 후각과 미각을 자극한다.
아비뇽페스티벌 제공입센상 아시아 첫·최연소 수상 글로벌 공연예술계서 주목 ‘쿠쿠’서 ‘하리보 김치’까지 2주간 세 작품 무대에 올려 “음식과 ···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