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무주택자 된 李대통령… 28년 보유 분당 아파트 29억 원에 매각
대전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정계 입문 전 변호사 시절부터 약 28년간 보유해 온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를 매각하며 무주택자가 됐다.20일 대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공동 소유했던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 아파트는 지난 16일 매수인 김모(55) 씨와 조모(54) 씨 공동명의로 소유권 이전 등기가 완료됐다.매매 계약은 이보다 이틀 전인 지난 14일 체결됐으며, 거래 금액은 29억 원이다.소유권 이전 당일에는 해당 주택에 채권 최고액 17억 7000만 원 규모의 근저당권도 설정됐다.
근저당권자는 이 대통령 부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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