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여학생 축구 꿈나무 예선서 '폭풍 6골' [서산국제유소년축구대회-이모저모]
대전일보
남학생 선수들을 압도하는 뛰어난 기량으로 그라운드를 지배한 여학생 축구 꿈나무가 등장해 화제다.돌풍의 주인공은 수원 GS경수클럽 4학년팀의 오른쪽 윙포워드로 출전한 이수아다.
이수아는 예선전에서만 무려 6골을 터트리는 폭발적인 득점력으로 팀을 당당히 본선 무대에 올려놓는 전술적 핵심 역할을 완벽히 수행했다.오른쪽 측면 공격을 전담한 이수아는 밀리지 않는 몸싸움과 지치지 않는 기동력을 앞세운 폭발적인 돌파력으로 상대 수비진을 무력화했다.
아직 어린 유소년 연령대임을 감안하더라도, 경기 내내 보여준 정교한 드리블 능력과 공간 침투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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