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31건15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외신도 "SK하이닉스 대박"…美증시 상장 봇물 터졌다

머니투데이
외신도 "SK하이닉스 대박"…美증시 상장 봇물 터졌다

ONP 요약

한국의 반도체 회사인 SK하이닉스가 미국 증시에 새로 등록되었어요. 처음 정한 주가는 149달러였는데, 첫날이 끝났을 때 168달러가 되어 약 13%가 올랐습니다. 미국에서 외국 회사들이 새로 주식을 판매한 것 중 가장 많은 돈(265억달러)을 모은 기록이라고 합니다.

"SK하이닉스의 '블록버스터' 상장으로 더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미국 금융시장 기업공개(IPO)와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고려하게 됐다." SK하이닉스의 ADR 나스닥 상장이 글로벌 기업들의 미 증시 입성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넬슨 그리그즈 나스닥 사장은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TV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ADR는 다른 증시에 상장한 외국 기업이 미국 증시에서 자사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발행하는 증권이다.

전 세계 최대 자본시장인 미국 증시에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방안인 셈이다.

그리그즈 사장은 "우리는 ADR 형식의 상장에 대해 더 많이 논의하고 있지만 (IPO와 ADR) 둘 다 상당한 모멘텀이 있다"며 "올해 자금조달 상위 10개사 중 4곳이 해외 기업이었고 미국 시장에서 최상의 기업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다고 믿었기에 이곳을 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인간은 잉글랜드, AI는 아르헨티나…월드컵 4강 예측 엇갈렸다

머니투데이

"태극 문양 엉망에 건곤감리도 실종"…아부다비 쉐이크쉑 '엉터리 태극기' 논란

머니투데이

[더벨]ADGT·캐스트홀딩스 맞손 한컴위드, ‘금 RWA’ 도전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더벨]포커스에이아이, 리테일 영상분석 AI ‘PASTEL’ 1위 기록

머니투데이

[더벨]아이티센씨티에스, 원자력 V-SMR 개발 슈퍼컴 구축

머니투데이

"성폭행 누명 억울" 월드컵 제외됐던 네덜란드 심판 숨진 채 발견

머니투데이

이 사건 개요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첫날 168달러 마감, 공모가 대비 13% 상승

31건 · 15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SK하이닉스 ADR이 7월 10일 나스닥 상장, 공모가 149달러에서 168달러로 마감.
  • 첫날 상승률 13%, 장중 최고가 177달러까지 상승.
  • 상장 조달액 265억달러로 미국 내 해외 기업 IPO 사상 최대 규모.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