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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단비 감독, 토론토영화제 경쟁 초청... 윤가은 이어 두 번째
여성신문
윤단비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영화 ‘첫세계’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플랫폼 섹션의 한국 작품 초청은 윤가은 감독에 이어 두 번째다.배급사 엣나인필름은 22일 “‘남매의 여름밤’(2020) 윤단비 감독의 신작 ‘첫세계’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의 경쟁 부문인 플랫폼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다.토론토국제영화제는 북미 최대 규모의 영화제로, 베를린국제영화제, 칸국제영화제, 베니스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4대 영화제로 꼽힌다.특히 ‘첫세계’가 초청된 플랫폼 섹션은 토론토영화제의 유일한 경쟁 부문이다.
한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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