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호수에 빠진 지인 구해줬다"…복권 1·2등 동시 당첨자가 꾼 꿈
머니투데이
큰 호수에 빠진 지인들을 구해주는 꿈을 꾼 뒤 연금복권 1등과 2등에 동시 당첨된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은 연금복권720+ 324회차 1등과 2등에 동시 당첨된 A씨 인터뷰를 공개했다.
A씨는 "최근 꿈에 큰 호수가 나왔는데 그곳에 빠진 지인들을 구해주는 꿈을 꿨다.
물 관련 꿈을 꾸면 일이 잘 풀린 적이 많아 이번에도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예감이 들어 이튿날 바로 로또와 연금복권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며칠 뒤 A씨는 시청하던 드라마에서 복권 이야기가 나오자 얼마 전 구매한 복권이 생각났다고 한다.
로또를 먼저 확인했으나 낙첨이었고, 연금복권을 이어 확인했더니 1등에 당첨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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