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110억대 전세사기’ 혐의 전 부산시 고위공무원 징역 10년
세계일보

무자본 갭투자로 오피스텔 수백 채를 사들인 뒤 임차인들의 전세보증금과 금융기관 대출금 등 110억원대를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전 부산시 고위공무원이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6부(부장판사 김용균)는 9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70대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배상 신청을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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