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삼전닉스 상승에 지분 보유 기업 방긋… SK스퀘어, 6%대 ↑
머니투데이
ONP 요약
한국이 반도체를 많이 팔아서 나라의 무역 흑자 규모가 지금까지 중 가장 커졌어요. 그런데 반도체를 만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나중에 벌어들일 돈이 줄어들 걱정에 투자자들이 주식을 팔면서 주가가 내려가고 있어요.
진보 성향:수익성 악화 신호 — 반도체 수출은 늘었지만 기업의 하반기 순익 상승률이 둔화하면서 주가 하락과 투자 신뢰 하락을 초래했다.
보수 성향:기업 가치 창출 — 반도체 산업 포함 100대 기업의 경제기여도 1731조원, 국민연금 수익 189조원 등으로 자본시장의 긍정적 성과를 강조했다.
[특징주] SK스퀘어와 삼성물산이 9일 장 초반 동반 상승세를 보인다.
이들 종목이 각각 지분을 보유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반등하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41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SK스퀘어가 전 거래일 대비 8만8000원(6.93%) 오른 135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물산은 1만4500원(3.67%) 오른 40만9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들 종목은 각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지분 보유로 관련 주로 묶인다.
이날 장 초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반등하자 동반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SK스퀘어가 보유한 SK하이닉스 지분은 20.5%다.
삼성물산의 경우 삼성전자 지분을 5% 보유하고 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