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현장에서]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기록된 약속의 무게
인천일보
올해는 시각장애인에게 세상을 여는 창이 되어준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이 되는 해다.
인천 강화 출신인 박두성 선생의 손끝에서 탄생한 훈맹정음의 의미를 되새기고 그 정신을 잇기 위해 올해 초부터 '점으로 읽는 빛' 기획을 시작했다.
훈맹정음의 역사를 짚기 위해 선생의 생가를 직접 찾고, 비시각장애인은 쉽게 인식하지 못했던 보행권의 사각지대를 취재하며 시각장애인의 권익을 알리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있다.지난 6·3 지방선거 기간에는 인천지역 군수·구청장 후보들에게 6개의 공통 질의를 보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핵심 공약과 기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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