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축협 '5년치 법카 내역' 열었더니…신태용도 "있을 수 없는 일"
JTBC 뉴스
ONP 요약
대한축구협회가 지난 5년간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공개하면서, 전 대표팀 감독 홍명보와 전 부회장 최영일이 각각 1,400만 원과 1,161만 원을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KFA는 모든 사용이 정해진 용도와 한도 내에서 이루어졌다고 주장하지만, 일부 언론은 개인적·비즈니스적 사용 의혹을 제기했다.
진보 성향:비리 혐의 — 법인카드 부적절 사용으로 부패 의혹 제기
보수 성향:규정 준수 — 정해진 용도와 한도 내에서 사용했다고 주장
[앵커]
대한축구협회의 최근 5년 법인카드 사용내역을 전수 조사한 김필준 기자가 나와있습니다.
축구협회가 법인카드를 방만하게 사용해온 것은 이번뿐만 아니라 과거에도 문제가 된 적이 있었죠?
[기자]
10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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