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5건3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이란 , "카스피해에서 우크라군이 이란 상선 공격해 사상자 발생" 비난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란 외무부가 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가 카스피해에서 이 날 앞서 이란 민간 상선 한 척을 공격해 배가 폭발하면서 선원 1명이 살해 당했다고 발표했다.

이란 외무부는 공식 성명에서 이 선박에 대한 공격은 우크라이나 정부가 한 것으로 선원 중 부상자도 한 명 발생했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이번 공격은 유엔 헌장을 위반한 것이며, "공격 행위"에 해당된다고 밝혔다.

이란은 한 번도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 개입한 적이 없다고 이란 외무부는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번 이란 선박에 대한 공격은 "앞으로 이란 전쟁의 불길과 안보 불안이 '위험한 방식'으로 전세계에 퍼져가게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란은 국가 안보와 국익을 수호하는 데 어떤 망설임도 없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우크라이나는 그 "모험주의"의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고 경고 했다.

이 날 앞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이와 관련된 성명을 발표했다. 다만 젤렌스키는 이란 군이 폭격한 것은 카스피해에서 이란과 관련된 군수 화물을 운반하던 러시아 전함과 선박들이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장윤기, 강간살인 3차 재판…'납치 계획' 대화록 증거 인정

노컷뉴스

젤렌스키 "러, 북한에 병력 3만명 추가 파병 요청"

노컷뉴스

"밤에도 28.2도" 부산, 잠 못 드는 열대야…낮엔 체감 35도 찜통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구로구,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본격화

뉴시스 속보

포항 26.9도 열대야…고령·포항·경주 폭염중대경보

뉴시스 속보

관악구, 말라리아 유행 대비…방역기동반 운영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이란 , "카스피해에서 우크라군이 이란 상선 공격해 사상자 발생" 비난

5건 · 3개 미디어

관련 개체

Iran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