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NC 1년 차 신인들 각양각색 성장기
경남도민일보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신인들이 저마다 다른 무대에서 데뷔 첫해를 보내고 있다.
1군에서 가능성을 증명하거나, 퓨처스리그에서 경험을 쌓으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선수도 있다.NC는 선수 개개인의 성장 단계에 따라 ‘맞춤형 지도’를 하고 있다.
야구 기술, 체육 관리, 웨이트 트레이닝, 경기 운영 등에서 교육이 이뤄지고 있으며, 프로 선수로서 필요한 기본 자세와 팀 문화를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준휘·신재인·최요한은 N팀(1군)에 속해 있다.
경기 선발로도 나서면서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준휘는 27일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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