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최준희, 600만 원 대 목걸이보다 더 빛나는 미모···코코넛보다 작은 머리
조선일보

[OSEN=오세진 기자]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다낭 여행기를 공개했다.지난 22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이모저모 여기는 다낭시 다낭시", "코코넛 나무를 키워야겠어", "이쁘게 꾸민 날인데 이날을 마지막으로 너무 더워서 그지처럼 다님"이라며 사진마다 코멘트를 달았다.최준희는 얼마 전 결혼한 남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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