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코스피 6800 재진입…'점심 매도폭탄' 후 반도체주 반등
머니투데이
ONP 요약
2026년 7월 13일, 한국 주식시장인 코스피가 하루에 약 9% 떨어져 2개월 만에 처음으로 7000 포인트 아래로 내려갔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같은 반도체 회사들이 크게 내려가면서 전체 주식시장에 영향을 주었고, 시장 충격이 커서 거래가 일시적으로 멈추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진보 성향:차익 실현 조정 — SK하이닉스 ADR 상장 성공 후 모멘텀이 소진되며 자연스러운 수익 실현 과정
중도 성향:복합 악재 충격 — 지정학 긴장·실적 부진·심리 악화가 겹쳐 광범위한 매도세 형성
보수 성향:구조적 위험 노출 — 반도체·대형주 과도 집중과 레버리지 쏠림이 악재를 급락으로 증폭
[장중시황] 코스피가 14일 오후 상승세로 전환하며 6800대로 올라섰다.
반발매수에 탄력이 붙은 반도체주가 증시를 밀어올리고 있다.
이날 오후 2시10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8.63포인트(1.01%) 오른 6878.56으로 산출됐다.
개장 때 하락세로 출발한 지수는 장 초반 상승 전환해 오전 10시5분 6979.92까지 오른 뒤 급락, 오후 12시22분 장중 저점 6448.86을 기록한 뒤 반등 중이다.
개장 후 이 시각까지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에서 기관은 3조8784억원어치, 외국인은 1조1394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개인은 4조9283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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