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밤새 집중호우 아산시 인주면 밀두천 범람
대전일보
밤새 호우주의보(2시25분)와 호우경보(2시50분)가 잇따라 발효된 아산에서 22일 집중호우로 인주면 밀두천이 범람했다.아산시에 따르면 22일 7시 기준 시 전역에 평균 76㎜ 비가 내렸다.
강우량은 지역 따라 격차가 컸다.
송악면은 2㎜에 불과했지만 영인면과 둔포면은 각각 164㎜, 159㎜가 쏟아졌다.
인주면 강우량도 152㎜를 기록했다.밀두천이 범람한 인주면은 이재민이 발생했다.
밀두1리 주민 7명 등은 인주면 행정복지센터 2층 대강당으로 대피했다.
시는 수해 주민들에게 일시구호세트와 이불 등 30세트를 배부했다.
영인면 아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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