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40건16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김영진 "평택을 김용남 공천, 정청래 결정…난 무리라며 만류"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평택을 보궐선거 공천 과정과 관련해 김용남 후보 공천은 당시 정청래 전 대표의 결정이었다고 밝혔다. 자신은 당시 공천이 무리라고 판단해 재고를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16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정 전 대표의 최근 "평택을에는 후보를 내지 말았어야 했다"는 취지의 발언에 대한 질문을 받고 "평택에서 졌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를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는 결과를 놓고 여러 가정을 할 수 있지만 당시에는 여러 상황을 고려해 판단한 것"이라며 "선거에서 패배했기 때문에 그런 후회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진행자가 평택을 김용남 후보 공천을 누가 결정했느냐고 묻자 김 의원은 "그건 정청래 전 대표"라고 답했다.

그는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 공천 과정에서 정 전 대표와 대부분 의견이 일치했지만 평택을 공천만큼은 생각이 달랐다"며 "저는 여러 상황을 봤을 때 무리라고 판단해 한 번 더 재고를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또 "김용남 후보도 마지막 날까지 평택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기 때문에 당에서도, 저도 제3의 후보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준비하고 있었다"며 "하지만 마지막에 김 후보가 출마 의사를 밝히면서 정 전 대표가 공천을 결정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김 의원은 정 전 대표의 최근 발언에 대해서도 "결과적으로는 좋은 결과를 내지 못했고 유의동 후보가 당선되는 상황이 만들어졌다"며 "그런 점에서 정 전 대표에게 후회가 있을 수는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평택을 공천 결정 당시에는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이뤄진 판단이었다"며 "당시 자신은 공천에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전달했다"고 거듭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unchunn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러 "드론 납품 지난해 2배 이상…8천 명 이상 드론 전문가 훈련"

노컷뉴스

美·이란 재충돌 일주일…쿠웨이트 민간 인프라도 피해

노컷뉴스

韓총리, 집중호우 대비 "비상근무 태세 유지…국민안전 확보"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기상청, 첫 '재난성호우 긴급재난문자' 발송…대구 수성구

뉴시스 속보

[속보] 뉴욕증시, 반도체 주식 매도세 가속화로 3대 지수 하락세 출발

뉴시스 속보

생중계·화면 분할·단축 방송·동물 프로…美, 방송사 트럼프 연설 대응 다양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