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중진공, 중소벤처기업 위기대응·경쟁력 높인다…재무·품질 등 밀착 진단
머니투데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중소벤처기업들의 위기대응력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중진공은 20일 중소벤처기업 경영애로 해소 및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챌린지진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챌린지진단은 분야별 전문가가 중소기업의 문제점과 원인을 분석하고 기업 특성에 맞춘 솔루션 제공 및 개선 활동을 수행하는 문제 해결형 진단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매출액 50억원 이상의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며, 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거쳐 50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은 △재무관리 △생산관리 △품질관리 △마케팅 등 4개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하고 해당 분야 전문가는 총 10회에 걸쳐 선정기업 현장을 방문해 집중 진단 및 개선활동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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