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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 페스티벌서 수분 충전" 롯데칠성, '2% 쿨링 스테이션' 운영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롯데칠성음료가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202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참여해 관람객을 위한 브랜드 체험 공간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쿨링 스테이션은 이날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시음존과 체험존, 포토존 등 3개 공간으로 운영된다. 야외 공연을 즐기는 관람객이 수분을 보충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시음존에서는 '2% 부족할 때' 복숭아 맛과 바이탈 레몬라임 맛, 비타 자몽&포멜로 맛 등 500㎖ 제품 3종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맛볼 수 있다.
체험존에서는 페스티벌 분위기를 담은 문구의 타투 스티커 체험을 진행한다. 롯데칠성음료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거나 인증 사진을 게시하면 키링과 투명 파우치, 음료 스트랩 등 굿즈도 제공한다.
포토존은 복숭아와 레몬, 자몽 등 제품을 상징하는 과일과 하늘 배경으로 꾸며졌다. 방문객은 트램펄린 위에서 뛰며 청량한 분위기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올해 21회를 맞은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는 주최 측 추산 약 16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관람객은 약 15만명이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뜨거운 여름 음악 축제 현장에서 시원하게 수분을 충전하고 2% 부족할 때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했다"며 "관람객들이 공연과 함께 축제를 더욱 즐겁게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sy@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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