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구윤철 “가상자산 과세, 예정대로 내년 시행”
조선일보

ONP 요약
구윤철 부총리는 2026년 세제개편안을 다음 주 발표할 예정이며, 경제활력과 조세형평, 지속가능한 재정을 동시에 고려한다고 밝혔다. 또한 가상자산 과세를 내년부터 시행하고 부동산 세제로 집값을 잡지 않고 거래 정상화를 목표로 한다.
진보 성향:실거주 중심 개편 — 부동산 세제로 집값을 잡지 않고 거래 정상화와 실거주를 우선시한다.
중도 성향:경제활력·조세형평 — 세제개편이 경제활력과 조세형평을 동시에 추구한다.
보수 성향:가상자산 과세 — 내년부터 가상자산 과세를 시행하고 부동산 세제로 집값을 잡지 않는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예정대로 내년부터 가상자산(암호화폐) 과세가 되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29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가상자산 과세 관련 입장을 묻는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김 의원은 “가상자산은 이득이 발생해도 기타소득으로 분류돼 손실금 이월공제가 안 된다”며 “예를 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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