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임시 휴업 돌입한 홈플러스…강릉 구도심 상권 '직격탄'
강원도민일보
속보=홈플러스가 운영자금 고갈 등을 이유로 대형마트 임시휴업에 들어가면서 존폐 기로에 놓였던 강릉점(7월 8일자 12면)도 영업을 중단해 지역경기가 휘청이고 있다.지난 13일부터 홈플러스 대형마트 임시휴업이 시작되면서, 우려됐던 홈플러스 강릉점 인근 구도심 경기 침체가 가속화되고 있다.
여름철 피서객·관광객이 많을 시기에 강릉점이 휴업하면서 14일 옥천동·중앙동 일대 구도심 유동 인구가 눈에 띄게 줄었다.
휴업 여파로 이날 점심시간대 월화거리는 관광 성수기임에도 한산했다.
구도심 상인들은 골목상권 연쇄 침체를 걱정하고 있다.
주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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