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서울아산병원, 국내 첫 에크모 치료 3000례
세계일보

서울아산병원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성인 환자 에크모 치료 3000례를 돌파했다. 에크모는 심장이나 폐 기능이 크게 떨어진 중증환자의 생명을 유지하는 인공심폐보조장치로, 치료환자 3명 중 2명이 자발호흡과 자발순환을 회복해 장치를 제거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아산병원은 2005년 첫 에크모 운용을 시작한 이후 지난해까지 성인 환자 대상 에크모 치료 누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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