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아동권리보장원장 "공적입양 정상화 속도낼 것…입양 지연 해소"

머니투데이
아동권리보장원장 "공적입양 정상화 속도낼 것…입양 지연 해소"

김유임 원장, 취임 첫 기자간담회 개최 "언론과 현장에서 제기한 여러 의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공적입양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하겠습니다." 김유임 국가아동권리보장원장은 22일 공적입양체계가 도입된 후 일각에서 제기한 '입양 대기 장기화' 비판을 의식한 듯 이같이 말했다.

김 원장은 현재까지 79명의 아동이 새로운 가정과 연결됐다면서 하반기에는 인력을 대거 투입해 대기 지연을 최소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김 원장은 이날 서울 중구 보장원에서 열린 첫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6월30일까지 79명의 아동이 결연돼 법원 허가 절차를 기다리고 있다"며 "법적 허가는 신청일부터 6개월 이내 완료돼야 해서 79명의 아동이 순차적으로 입양을 허가받을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Hong Kong's trophy offices surge as financial firms fuel uneven recovery

Nikkei Asia

Meghalaya honeymoon murder case: Supreme Court cancels Sonam Raghuvanshi's bail, grants 3 weeks to surrender

Mint (India)

Using AI To Find Loopholes In Legal Restrictions On AI-Powered Mental Health Chats

Forbes Business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포토] 박동원 '넘겨야 끝난다'

머니투데이

재개발·건축행정 '종이동의서→전자투표'…이제이엠, 혁신기업 선정

머니투데이

농촌협약으로 16개 시군 살린다…5년간 최대 400억원 지원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