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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정이한 자작극, 범인 여자친구도 구의원 후보… 이준석 정말 몰랐나”
미디어오늘
진보당이 6·3 지방선거 선거운동 당시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피습 자작극’과 관련해 공모자의 여자친구도 구의원 후보로 출마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캠프 차원의 공모 의심이 당연하다”고 주장했다.홍성규 진보당 대변인은 26일 논평을 내고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피습 자작극을 공모했던 범인, 헬스트레이너의 여자친구도 지난 6월8일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며 “이준석, 정말 몰랐나”라고 물었다.홍 대변인은 “단순한 여자친구가 아니라 정이한 캠프 대변인, 개혁신당 부산시당 여성위원장이고, 그리고 무엇보다 본인 스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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