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전원주 깜빡깜빡, 치매 같다"...제주 가놓고 "충청도", 걱정 산 근황
머니투데이
배우 전원주(86)가 치매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 진단받았다고 밝힌 가운데 제주도 여행 중 장소를 혼동하고 귀중품을 둔 곳을 잊은 모습을 보여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3일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에는 전원주와 선우용여가 제주도를 여행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전원주는 호텔 조식을 먹은 후 "반지를 어찌했지?
반지가 없다"며 전날 착용했던 액세서리를 찾기 시작했다.
한참 동안 가방을 뒤지던 그는 휴지에 싸인 시계와 반지를 찾았고 "나 왜 이러냐"고 말하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선우용여는 "이런 데다 싸두면 잃어버린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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