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진주 이현동 사회단체,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경남도민일보

진주 이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22일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2026년 희망의 집 고쳐주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두 단체 회원 20여 명은 낡은 벽지를 새로 바르고 고장 난 문고리를 수리하는 등 폭염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허귀용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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