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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첨단기술 복지 적용' 교육
뉴시스 속보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사이버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가 성북50플러스센터에서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 기관은 기존 협력관계를 고도화해 첨단기술을 복지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학과는 데이터와 AI(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AI 사례관리 커리큘럼'을 개발해 교육에 도입한다. 성북50플러스센터는 학생들이 해당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AI 기반 사례관리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실습 공간과 실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배나래 학과장은 "복지 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예비 사회복지사들의 디지털 및 AI 활용 역량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성북50플러스센터가 제공하는 훌륭한 실습 환경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현장에 강한 '미래형 사회복지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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