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법인카드로 상품권 사들여 현금화, 공금 빼돌린 카이스트 직원 실형
경향신문
대전지법 전경.
강정의 기자법인카드로 상품권을 구입한 뒤 현금화 해 공금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카이스트(KAIST) 직원이 실형을 선고받았다.대전지법 제13형사부(재판장 장민경)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볍률 위반(배임)과 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40)에게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카이스트 직원인 A씨는 2022년 4월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건 · 5개 매체중도 성향 80%보수 성향 20%
4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