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LG CNS, AI 투자에 2분기 수익성 '주춤'...하반기 이연 사업 반영(종합)
테크M
ONP 요약
LG전자와 LG CNS는 2분기 실적을 통해 B2C·B2B 전환과 AI·클라우드 확대를 가속화하고, SK이노베이션은 하반기 정제마진 강세를 기대한다. 각 기업은 실적 성장과 전략적 전환을 통해 향후 수익성을 개선할 전망이다.
중도 성향:기업 실적 가속화 — LG전자와 LG CNS가 B2C·B2B 전환과 AI·클라우드 확대를 통해 실적을 가속화하고 있다.
보수 성향:정유사 실적 개선 — SK이노베이션이 하반기에도 정제마진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LG CNS가 2분기 시장 전망치를 밑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AI 플랫폼과 피지컬 AI 등 미래 사업에 대한 투자가 늘어난 영향이다.
일부 계열사 프로젝트 계약 일정은 하반기로 미뤄지면서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9% 넘게 감소했다.하반기에는 이연된 프로젝트의 계약 체결과 사업 수행이 본격화되면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LG전자 로봇 데이터 팩토리를 기반으로 피지컬 AI 사업 확장에 나선다.
내년에는 제조·물류 로봇 전환(RX) 사업을 본격화 한다.LG CNS는 연결 기준 2분기 매출 1조5208억원, 영업이익 1279억원을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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