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에스에너지, 산·학·연 12개 기관과 '해상 태양광' 기술 확보 추진
머니투데이
태양광 전문기업 에스에너지가 가혹한 해상 환경을 극복하고 발전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차세대 고효율·고내구성 해상태양광 모듈 개발에 착수했다.
30년 수명과 24.3%의 발전 효율을 만족하는 해상 특화 모듈을 실제 실증단지에 적용해 신뢰성을 검증하고, 미래 재생에너지 핵심 분야인 해상태양광 시장의 원천 기술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에스에너지는 지난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전북 군산시 새만금 수상태양광 실증단지와 새만금개발청에서 '해상환경 고내구성 태양광 모듈 개발 및 실증' 연구과제 킥오프 미팅을 개최하고 공동 연구개발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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