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KB·신한금융, 상반기 역대최대 실적… 증시호황에 '덩실덩실'
머니투데이
전년比 순익 양사 13%대 증가… 총 4.8조 규모 주주환원 전망 증권사 순익 100% 이상 급증, 보험사는 고전… 계열사 '희비'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에 나란히 역대 최대실적을 새로 썼다.
증권 계열사의 호실적으로 비이자이익이 크게 늘어난 영향이다.
양사는 호실적을 바탕으로 상반기에만 총 4조8060억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실시하며 밸류업에 속도를 냈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3조884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1% 증가했다.
2분기 순이익은 1조9922억원으로 1분기에 이어 분기기준 최대기록을 다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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