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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퍼런 멍 어쩌나…미자母전성애, 욕실 낙상 후 "기적"
조선일보

[OSEN=김수형 기자]배우 전성애가 욕실 낙상사고 이후 현재 상태를 전했다.전성애의 딸이자 방송인 미자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머니의 근황을 공개했다.미자는 "욕실 낙상사고로 잠시 의식을 잃었던 엄니.
119가 오고 난리가 났었는데 벌써 4일이 흘렀다"고 밝혔다.이어 "괜찮냐는 전화가 계속 와서 소식 전한다"며 "머리 쪽은 아직도 아파서 진통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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