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이 대통령 “한·나토 ‘조달 기본협정’ 협상 개시…한국 방산기업 나토 진출 기반 마련”
경향신문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에서 각 나라가 무기를 함께 개발하고 생산하는 새로운 협력 방식을 제안했다. 이와 함께 미국과 유럽이 대규모 무기 거래를 하기로 했고, 유럽 국가들은 미국 없이도 스스로 필요한 무기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진보 성향:미국 의존 탈피 — 미국의 일방적 무기 판매에서 벗어나 유럽이 독자적 방위산업 체계를 구축하려는 움직임을 반영한다.
중도 성향:한국 방산 국제 진출 — 이재명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 초청으로 참석하여 K-방산의 국제 공조 체계를 제안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이다.
보수 성향:동맹 안보 강화 — 나토와 미국이 수백억 달러 규모의 방위산업 계약으로 서방 동맹을 공고히 하고 집단 방위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나토 사무총장-IP4 소인수 회담에 참석해 있다.
이 대통령을 비롯해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 팻 콘로이 호주 방위산업부 장관, 크리스 펜크 뉴질랜드 국방장관 등이 참석했다.
IP4는 나토 가맹국은 아니지만, 나토와 협력 관계에 있는 한국·일본·뉴질랜드·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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