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7건7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출마자격 도마' 송영길·김용 "檢탄압 피해자를 배제? 전대 정당성 의심받을 것"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헌당규에 따라 출마 자격이 도마에 오른 송영길 당대표 후보와 최고위원 출마자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17일 "검찰 탄압의 피해자들을 규정의 이름으로 배제한 채 치러지는 전당대회는 그 정당성을 의심받을 것"이라며 "최고위원회는 예외 인정 안건을 당무위원회에 회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송영길 의원과 김용 전 부원장은 이날 공동 성명을 내고 "두 사람의 당비 납부 기록에 비어 있는 칸은 바로 검찰 탄압의 시간이다. 그런데 오늘 밤 최고위원회는 비어 있는 칸을 이유로 규정이 정한 예외 인정 절차의 문조차 열지 않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최고위는 간담회를 열고 송 의원과 김 전 부원장에 대한 후보 자격을 논의했다. 후보 등록 6개월 전 입당 및 6개월 간 당비 납부 요건 불충족이 쟁점이 됐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이에 송 의원과 김 전 부원장은 "(최고위는) 당무위원회에 안건을 회부하는 것, 그 최소한의 절차마저 거부했다"며 "검찰이 시작한 배제를 민주당 지도부가 완성하려 하는가"라고 물었다.

이들은 "송영길은 복당 후 단 한 달도 거르지 않고 당비를 냈는데도 검찰이 앗아간 세월 탓에 횟수가 모자라고, 김용은 이체할 손발을 통째로 묶였는데도 미납이라 불린다"며 "그것은 규정의 적용이 아니라 규정의 남용"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당규는 상당한 사유가 있는 때 당무위원회 의결로 예외를 인정할 수 있다고 정하고 있다"며 "검찰 탄압보다 더 상당한 사유가 어디에 있는가"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판단은 당무위원회의 몫이다. 최고위원회가 할 일은 회부이지 봉쇄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innovatio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3분기 은행 대출 더 조인다…신용위험 더 증가

노컷뉴스

'독도' 본적 둔 김장훈, 해경 컬래버 노래로 '해양영토' 지킨다

노컷뉴스

北 여 축구단 응원에 통일부 기금 2억 3529만원 들었다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유성구, 어궁동 혁신창업생태계 강화 4개 사업 나선다

뉴시스 속보

[속보]경찰 특수본, '김건희 명품백 수수' 무혐의 권익위 압수수색

뉴시스 속보

'하트시그널 4' 김지영 "출산 앞두고 활동 중단"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