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이 대통령 “요란한 개혁 멋있을지 몰라도 성과 어려워”…개혁 소홀론 반박
경향신문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정부의 부처들(부·처·청)이 더 자율적으로 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임신중절약물(미프진) 허용 문제에서 정부의 책임 있는 결정이 필요하다고 했고, 개혁은 요란하게 하는 것보다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진보 성향:정책 결정 주도 — 미프진 허용 등 주요 정책에 정부가 책임 있게 결정하고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도 성향:부처 자율성 강화 — 부처가 자율적이고 능동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며, 부처 간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수 성향:부처 책임의식 강화 — 부처가 청와대의 지시만 따르지 말고, 최종 책임자로서의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쫑긋’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30회 국무회의에서 참석자의 발언을 듣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3대 메가 등 성장 치중 지적에 “복지 정책, 계획대로 뚜벅뚜벅” 개혁 저항, 주사 놓기에 비유도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이재명 정부가 너무 성장과 경제 얘기만 하면서 개혁을 소홀히 하고, 복지를 외면하는 것 아니냐는 오해가 있는 것 같다”며 ···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