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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95세 커크 선장, 막내딸과 동시에 4기 암 투병.."악성 흑색종"[Oh!llywood]
조선일보
!['스타트렉' 95세 커크 선장, 막내딸과 동시에 4기 암 투병.."악성 흑색종"[Oh!llywood]](https://www.chosun.com/resizer/v2/MU4WGYJQGZRTEMJRGIYTMOJRGY.jpg?auth=dd9ac55d06de8fd4fb50515b8140ee944f5ffc31ebc8b453c465f6a023492aa9&smart=true&width=530&height=531)
[OSEN=선미경 기자] ‘스타트렉’ 오리지널 시리즈의 커크 선장으로 유명한 95세의 배우 윌리엄 샤트너가 막내딸과 동시에 4기 암 투병을 했다고 고백했다.22일(현지시각) 피플은 윌리엄 샤트너와 그의 딸 멜라니 샤트너 그레치가 같은 시기에 모두 4기 암 진단을 받고 투병했다고 보도했다.
현재는 두 사람 모두 암 완치 판정(cancer-free)을 받은 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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