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병원 평가도 ‘환자 경험’ 본다…심평원 첫 등급제 도입
조선일보

입원 환자가 직접 평가한 병원 의료서비스 만족도가 지난해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올해 처음으로 의료기관별 등급을 공개했다.
심평원은 31일 ’2025년(5차) 환자경험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평가는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376곳의 퇴원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최종 응답자는 13만435명이다.
종합점수는 87.54점으로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