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48건15개 미디어
강원도민일보
정치
중도 성향

내년 최저임금 380원 인상…시간당 ‘1만700원’

강원도민일보

ONP 요약

내년부터 일하는 사람들이 최소로 받아야 할 시급을 정하는 회의가 열렸어. 일하는 사람 측에서는 시급을 1만820원으로, 회사 측에서는 1만620원으로 원했는데 차이가 거의 없어져서 곧 결정될 것 같아.

내년도 최저임금이 기존 1만 320원에서 3.7% 인상된 1만 700원으로 최종 결정됐다.

합의로 도출한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표결로 최저임금이 결정, 노동계와 경영계 모두 불만족한 결과로 갈등이 심화됐다.최저임금위원회는 지난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4차 전원회의에서 근로자, 사용자, 공익위원이 모여 이같이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최저임금 인상률은 2024년 2.5%, 2025년 1.7%, 2026년 2.9%씩 각각 상승하다 올해 3년만에 3%대를 넘어섰다.다만 14차례 열린 회의에서도 합의는 불발됐다.

지난달 23일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내일 혀 내밀 거야"…월드컵 최고 스타는 4살?

노컷뉴스

李 "누구도 헌법 위에 군림 안돼…K-민주주의 확산"

노컷뉴스

새벽 시간당 최대 80㎜ '물폭탄' 비상…"중대본 선제 가동"

노컷뉴스

강원도민일보의 다른 기사

연휴 시작과 함께 북적…강원 해수욕장 피서객 15만명 몰려

강원도민일보

춘천서 승합차 추락해 40대 여성 다쳐…연휴 첫날 사고 잇따라

강원도민일보

[속보] 중부 ‘극한호우’ 비상…행안장관 “강원 비롯한 9개시도에 상황관리관 급파”

강원도민일보

이 사건 개요

2027년 최저임금 결정, 공익위원 심의촉진구간 제시

48건 · 15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14일 최저임금위원회 14차 전원회의에서 2027년 최저임금 결정 논의 진행 중
  • 노동자위원 1만820원 vs 사용자위원 1만620원 제시, 200원 차이까지 축소
  • 공익위원이 심의촉진구간 1만600~1만860원 제시 (올해 1만320원 대비 2.7~5.25% 인상)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